고성리틀야구단 경남도지사기 리틀야구대회 우승
올해 마지막 대회 정상, 내년 전국대회 기대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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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고성군리틀야구단이 ‘2025년 경남도지사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밀양 선샤인파크 리틀야구장에서 열렸으며, 경남과 울산 지역 10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고성군리틀야구단은 고성초등학교와 대성초등학교 소속 선수 25명이 출전해 결승전에서 창원시 진해구 리틀야구단을 16대 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이번 우승은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거둔 성과로, 한 해 동안의 훈련과 실전 경험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승현 고성리틀야구단 감독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동계훈련을 통해 내년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리틀야구단은 2025년 제1회 고성공룡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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