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랑작은도서관회(회장 김영호)는 지난 11일 책사랑작은도서관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과 봉사 활동, 독서 프로그램 운영 결과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한 해 동안 도서관 운영과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시상도 진행됐다. 야간 봉사 활동에 참여한 김경희 씨와 김영은 씨가 봉사상을 받았고, 독서 활동에 적극 참여한 김은민 씨가 다독상을 수상했다. 김재기 관장은 “정기총회에 참석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라며 “도서관 운영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준 회원들의 노고에 고맙다”고 말했다. 책사랑작은도서관회는 앞으로도 회원 중심의 봉사 활동과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