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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고성향우회 김영수 회장이 연임하기로 했다. 재경고성향우회(회장 김영수, 사무총장 남상욱)는 지난 11일 서울 성동구 레노스블랑쉬에서 ‘2025년 제72차 정기총회 및 고성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강재환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연 이번 행사에는 정점식 국회의원, 최효석 재경경남도민회장, 경남 시·군 향우회장단, 류해석 부군수와 관계자, 백수명·허동원 경남도의원, 전광열 고성오광대보존회장, 하학열 전 군수와 향우회 전임 회장단, 고문, 자문위원과 400여 명의 재경 향우들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내빈 및 임원 소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활동 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김영수 회장의 연임이 만장일치로 승인됐으며, 김 회장은 향후 2년의 임기를 수행한다. 김영수 회장은 “향우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하며 더욱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라면서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기탁한 고향사랑기부금이 고향 고성의 발전을 위해 살뜰히 사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재경고성향우회원들은 3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향우회를 위해 고생한 이용찬 자문위원, 고영양 회화면 사무국장, 백현순 여성국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재경고성향우회는 해마다 고향 방문 행사를 통해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촌스런축제 등 지역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고성 농산물 구매 등에 앞장서고,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