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고성군지부, 고령 농가 주거환경 개선
이연희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2월 19일
|
 |
|
| ⓒ 고성신문 |
|
NH농협고성군지부가 고령 농업인과 돌봄 대상 농가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지원에 나섰다. NH농협고성군지부(지부장 김무성)는 지난 16일, 고성군 내 고령 농업인과 돌봄 대상 농가를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시설 개선과 생활환경 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지원은 농촌 지역의 고령화로 돌봄이 필요한 농가가 증가함에 따라,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고성군지부는 노후 주거환경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중심 으로 노후 보일러 교체와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무성 NH농협고성군지부장은 “고령 농업인과 돌봄이 필요한 농가가 겨울을 보다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고성군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
이연희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2월 19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