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클린하우스 조성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2월 12일
|
 |
|
| ⓒ 고성신문 |
|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 삼천포발전본부는 고성군 관내 4개 마을에 ‘클린하우스(거점 분리수거시설)’를 설치해 지역 정주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2025년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진행됐으며, 총 8천만 원이 투입됐다. 재원은 한국남동발전이 출연했고 시공과 주민 교육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을 통해 전문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사람과도시 사회적협동조합이 맡았다. 클린하우스는 분리수거 수납과 분류 체계를 갖춘 거점형 자원 순환 시설로, 마을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사업 초기부터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 교육을 병행해 자원 순환 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원했으며, 불법 투기 감소 효과도 기대된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ESG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모델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사람과도시 사회적협동조합 임창순 이사장은 “현장 여건에 맞는 시공과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2월 12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