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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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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고성중학교동문회(회장 김삼석)는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레노스블랑쉬에서 2025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개회선언, 동문회기 입장 등으로 시작된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이상림 전임회장과 유종관 장학위원에게 감사패, 강두석 전임 사무국장에게는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삼석 회장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고서는 선임 회장님들의 큰 발자취를 뒤이어 과연 그 뜻을 이어갈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섰다”라면서“선후배 동문들의 따뜻한 성원과 사무국의 헌신, 31회 동기들의 믿음과 응원 덕분에 한 해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특히 특임위원, 장학위원의 도움을 잊을 수 없다며 모교 발전과 동문회의 화합을 위해 변함 없는 열정과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연찬 시인의 축시 ‘그 이름 영원 불멸’ 낭송과 곽광주 특임위원장의 인사말, 허태일 전임회장, 윤승필 모교 교장, 김영수 재경고성향우회장의 축사와 경과보고, 감사보고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