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거제·고성센터 법무부 장관 표창
고성지역협의회 이동현 위원
연합회장 표창
범죄피해자 인권대회서
개인·단체 수상
이연희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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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영·거제·고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제18회 범죄피해자 인권대회에서 문병술 감사가 개인부문 법무부 장관 표창을, 센터가 단체부문 법무부 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거제지역협의회 최우영 위원, 통영지역협의회 박기수 위원, 고성지역협의회 이동현 위원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장 표창을 받았다. 범죄피해자 인권대회는 범죄피해자와 보호·지원 관계자의 소통을 통해 인권 보호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는 범죄피해자 인권주간을 맞아 지난 11월 24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됐으며, 범죄피해자와 가족,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20년간 피해자 회복을 위한 법인 운영과 지원금 확보, 지역협의회 취약계층 지원, 사례관리 시스템 구축, 회복프로그램 운영, 물품지원 사업 등 실질적 역할을 수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욱 이사장은 “이번 단체표창은 센터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피해자 보호에 마음을 모은 성과”라고 밝혔다. 박진 부이사장은 “수상자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인간 중심의 접근으로 피해자의 온전한 회복을 돕자”고 전했다. 통영·거제·고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권리 보호와 신체·정신·경제적 회복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이연희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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