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지난 2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고성군운영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운영위원회는 이날 고성군청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도연 회장은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고성군운영위원회는 지난해에도 이웃사랑 기부로 900만 원을 전달했으며, 2018년 이후 8년 동안 매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