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실버카 지원 어르신에게 18대 전달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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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정말, 공동위원장 장혜정)는 지난달 11일 이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돕기 위해 보행보조기(실버카) 18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상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상리면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이다. 각 마을 이장이 추천한 대상자를 협의체가 실태 조사 후 선정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실버카를 전달했다. 보행보조기(실버카)는 고령 어르신의 외출 편의를 높이고 낙상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에 도움이 되는 복지 지원으로 평가받는다. 한정말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상리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혜정 상리면장은 “어르신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찾아 지원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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