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마암면향우회 정기총회
허안 회장 취임
김종만 회장 이임
배만호 서울지사장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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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마암면향우회(회장 김종만)는 지난달 28일 서울 논현동 진동둔횟집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종만 회장이 이임하고 허안 회장이 취임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수 재경고성향우회장, 허태곤 고성학원 재단 이사장, 최윤갑·이원주·이상목·배만호·최상락 전임회장과 최지호·이도임·이상문·이한주·이필숙 자문위원과 이장주 감사를 포함해 50여 명의 향우들이 모여 따뜻한 고향의 정을 나눴다. 김종만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3년을 돌아보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아내의 헌신적인 내조와 최순임 사무국장의 노력과 회원들의 협조 덕분에 무난하게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다”라면서 “이제 허안 회장의 넓은 식견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마암면향우회를 더욱 잘 이끌어주시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허안 신임회장은 “향우가 없는 향우회는 존재의 의미가 없고, 향우회의 주인은 모든 향우”라면서 “집행부는 부족한 부분을 배워서 채우며 열심히 뛸 준비가 돼있다. 향우 한 명 한 명의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 그리고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배만호 서울지사장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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