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문학의 밤 성료
고성문학 제42호 발간
지역 문학인 한자리에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28일
|
 |
|
| ⓒ 고성신문 |
|
(사)경남예총 고성지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문인협회 고성지부가 주관한 ‘2025년 문학의 밤 및 고성문학 제42호 출판기념회’가 지난 18일 축협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문인협회 회원과 출향 문인 등 많은 사람이 함께해 고성의 가을밤을 문학으로 채웠다. 이번 행사는 지역문학 발전에 힘써온 고성 문학인의 창작 성과를 기념하고, 고성을 대표하는 문학지 ‘고성문학’ 제42호 발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일장 장원 학생들의 시낭송과 음악밴드 공연, 박종현 시인의 초청 강연 ‘발견과 낯설게 하기의 처음과 끝’이 더해져 문학적 깊이를 더했다. 행사에 앞서 먼저 간 문인을 기리는 묵념과 권재숙 시인의 시낭송도 이어졌다. 백영현 고성지부장은 “문학의 밤과 고성문학 발간이 올해도 이어질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문인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문학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28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