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동원 도의원, 군민 안전 예산 확보 총력
고성천 등 하천 재해예방 1천181억
일반하천 정비 59억5천만 원 확보 기여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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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동원 도의원이 하천재해 예방사업 등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기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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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원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고성2)이 지난 25일 경상남도 하천 담당 공무원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방하천인 고성천 제방 붕괴 위험 지역을 점검했다. 허 의원은 현장에서 “도민 생명과 직결되는 하천 재해 예방사업을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허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면서 하천 범람과 제방 붕괴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경남도가 관리하는 지방하천의 정비사업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그동안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왔다”라고 밝혔다. 허 의원은 2022년 7월 의정 활동 이후 영천강·사천강·용산천·봉현천·고성천 등 5개 지구 하천 재해 예방사업 예산 1천181억5천만 원과 일반하천 정비사업 16개 지구 예산 59억5천만 원 등 고성군 전역의 하천 안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확보에 힘써온 것으로 알려졌다. 허동원 도의원은 “하천 정비사업은 주민 안전 확보뿐 아니라 지역 장비·인력 투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동시에 만드는 사업”이라며, “기후재난 시대에 가장 기본이자 핵심인 하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성군은 지형 특성상 폭우 시 위험이 배가되는 곳들이 많다”라며, “주민들과 꾸준히 현장을 점검하고, 필요한 예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막는 하천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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