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만면 새마을협의회 홀로 어르신 집수리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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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김종렬, 부녀회장 강현순)는 지난 18일 홀로 어르신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대상 가구를 방문해 집 안 청소와 도배, 장판 교체까지 직접 나서 주거환경을 새롭게 정비했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삶을 돌아보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김종렬 구만면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다양한 지역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살림이 어려워 집을 고치기 힘들었는데 직접 찾아와 도와줘서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찬호 구만면장은 “살기 좋은 구만면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주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들께 감사하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행정도 적극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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