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읍 취약계층 결연 나눔 실천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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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마음살핌·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의 11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고성읍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이웃 나눔을 실천했다. 이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30세대와 협의체 소속 13개 단체가 결연해 월 1회 반찬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불고기, 멸치볶음, 깻잎 등 반찬 4종을 정성껏 준비했다. 조리된 반찬은 협의체 소속 단체 회원들이 결연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폈다. 이현주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음을 모아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회원들과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활 속 돌봄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결연·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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