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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고성군수배 골프대회에서 남성부 한영상, 여성부 윤수희, 시니어부 천명호 씨가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고성군골프협회(회장 조진석)는 지난 15일 고성노벨컨트리클럽에서 이상근 군수와 최칠관 노벨컨트리클 회장 등을 비롯한 군민, 출향인, 골프동호인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고성군수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남성부와 여성부, 시니어부로 나눠 신페리오 방식과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시 티업으로 시작된 대회에서는 남성부 한영상 67.6타(네트스코어), 여성부 윤수희 69.4타(네트스코어), 시니어부 천명호 씨가 68타(네트스코어)로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남성부 이영봉 68타(네트스코어), 여성부 최소영 70.4타(네트스코어), 시니어부 이정의 68.1타(네트스코어)로 준우승을 기록했다. 타수가 가장 적은 선수에게 주어지는 메달리스트는 남성부 이영기(스트로크스코어 70타), 여성부 권혜지(스트로크스코어 72타) 씨가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도 임현수 씨가 버디 5개로 최다 버디, 김우용 씨가 파 16개로 최다 파, 롱기스트 남자 손기태 245m, 여자 여가희 198m, 시니어 이호 185m, 니어리스트 남자 최성문 2.3m, 여자 차승희 3m, 시니어 김재현 4m를 각각 기록하며 수상의 기쁨을 누렸으며, 신정애 씨가 이글상을 받았다. 조진석 고성군골프협회장은 “군민과 출향인, 골프동호인의 상호 간 친목을 쌓고 화합하는 이번 대회에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분이 참가해줘 감사하다”라면서 “이번 대회가 공정한 경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즐기는 대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수배 골프대회는 해마다 군민, 골프동호인 및 재외향우가 함께 골프 경기를 통해 건강증진은 물론 단합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대회로 거듭나고 있다.
“이 기사는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보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