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고성농협 김성순 차장이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인증 직원’에 선정됐다. 동고성농협 소속 직원이 이 제도 시행 이후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차장은 동고성농협 영오지점에서 근무하며 NH농협손해보험이 실시한 2025년 헤아림 인증 심사에서 우수한 서비스 역량과 현장 실무 능력을 인정받아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헤아림 인증 직원’은 고객 보호와 보험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직원을 공식적으로 선정하는 제도다. 지난 11월 17일 본점에서 열린 인증패 전달식에는 최낙문 조합장과 공재헌 NH농협손해보험 경남총국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김 차장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낙문 조합장은 “조합원과 고객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다해온 김성순 차장의 수상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 증진과 지역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