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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가을…


고성신문 기자 / 입력 : 2005년 08월 29일
ⓒ 고성신문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빨갛게 익은 고추를 말리는 아낙네의 손길이 바쁘다. 가을 햇볕에 말린 고추를 깨끗이 닦아 빻으면 빨갛고 알싸한 매운 고추가루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새삼 고추의 변신이 기다려진다.

고성신문 기자 / 입력 : 200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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