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만든 반찬 나눔 이웃사랑 실천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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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김주상, 부녀회장 하외숙)는 지난 6일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저소득층과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에 정성 가득한 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메추리알 장조림, 계란말이, 각종 나물 등 다양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 포장하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반찬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주상 협의회장과 하외숙 부녀회장은 “반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종완 삼산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이 면 전체로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산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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