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예술원 놀제이, 하이면서 전통 공연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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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술원 놀제이가 하이면 주민들을 위해 전통민속 공연을 선보였다. 하이면(면장 정종국)은 진주에서 활동 중인 전통예술원 놀제이(대표 유진)가 지난 9일 하이면생활체육관에서 전통 민속놀이인 ‘소싸움놀이’를 탈춤으로 표현한 연희극을 공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해설과 연희, 퍼포먼스를 결합해 관람객이 전통문화의 맥락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문화소외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놀제이 단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공연을 관람한 주민들은 “이웃들과 함께 오랜만에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전통문화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을 나타냈다. 정종국 하이면장은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하이면이 더 활기찬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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