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2026-04-18 20:42: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체육

최원미 초대전 “치유로 향하는 색의 여정”

종합사회복지관 ‘다시봄갤러리’ 전시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07일
ⓒ 고성신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다시봄갤러리’에서 11월 한 달간 최원미 작가의 평면회화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복지관 1층 전시공간에서 진행된다. 최 작가 특유의 감성과 색채로 완성된 작품을 통해 지역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하고 문화적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원미 작가는 경남 청년작가상, 개천미술대회 초대작가상, 경남아트페어 인기작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18년 이후 100회가 넘는 개인전과 초대전을 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 작가는 “시대의 삶을 이야기하며 불안이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만든다”라며 “짧은 감상의 순간이라도 두려움과 욕망의 굴레를 벗고 치유와 안정의 시간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시봄갤러리는 매월 새로운 작품을 전시하며, 전시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670-5917)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07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 : 김근 / 편집인 : 황영호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