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면주민자치회가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대가면주민자치회(회장 최정화)는 지난 5일 대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주민자치회 전환 인센티브 사업과 2025년 주민자치 우수현장 방문 견학 계획 등을 논의했다. 최정화 회장은 “대가면만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주민의 참여와 호응을 높이겠다”라며 “면 발전과 화합을 위해 위원과 주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