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항포번영회(회장 강대학)는 최근 당항포횟집단지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선진지견학을 다녀왔다.
당항포횟집단지 업주 24명과 회화면출신 하학열 군의원, 김영재 회화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군소재 노량횟집단지, 원계횟집단지와 번영회를 직접 둘러봤다.
이번 견학을 통해 상차림과 친절서비스 등을 배우는 시간이 됐다. 특히 당항포번영회는 고성과 당항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키고 결의하고 엑스포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홍보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