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골 해안 정화활동 회원 20여 명 해양쓰레기 수거
바다 환경 보전에 앞장설 것
최민화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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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율관리어업 덕명공동체(위원장 최명규)는 지난 27일 하이면 덕명리 덕명마을 봉화골 해안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20여 명은 봉화골 해안에 흩어진 스티로폼 부표와 비닐, 유리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바다 환경 보전을 위해 전 회원이 합심해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최명규 위원장은 “바다는 우리 삶의 터전이자 생명의 보고이므로 청정한 바다환경 보전을 위해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라면서 “덕명공동체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우리 지역 바다는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늘 해양환경을 살피고 돌보는 데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
최민화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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