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 복구에 구슬땀
고성읍 건물 화재 현장
환경정화 봉사활동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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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회장 오경기)는 지난 27일, 최근 화재가 발생한 고성읍 한 건물에서 복도 청소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앞서 지난 25일 오후 9시경 고성읍 내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소방당국이 신속히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 진압 후 남은 그을음과 잔해물로 주민들의 통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자총 고성읍 청년회와 여성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현장을 찾아 복도와 계단 등 주요 공간을 청소하며, 화재 잔여물 제거와 주변 정리 등 수습 지원에 나섰다. 이현주 고성읍장은 “화재로 주민들이 힘든 시기에 민간단체가 발 빠르게 지원에 나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행정과 민간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안전과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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