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발전본부, 협력·지역 중소기업에 안전물품 지원
한랭·온열질환 예방키트·소화기 전달로 ‘안전 상생’ 실천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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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는 지난 29일 협력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랭·온열질환 예방키트와 소화기 등 안전보건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추진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됐다. 삼천포발전본부는 협력업체뿐 아니라 거래 관계가 없는 지역 중소기업에도 지원을 확대하며 지역과의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전달식에서는 쿨·방한키트, 소화기, 응급구조키트 등이 근로자들에게 전달됐으며,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천포발전본부는 이번 지원을 통해 협력업체의 자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지역 중소기업과의 상생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질 방침이다. 본부장은 “협력업체와 지역기업의 안전활동 수준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발전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삼천포발전본부는 앞으로도 상생협의체 운영, 위험성평가 기술지도, 안전보건 컨설팅과 캠페인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하며 ESG 경영 실천과 지역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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