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생활과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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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생활과 직원들이 가을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팔을 걷었다. 주민생활과(과장 정영랑)는 지난 29일 마늘 파종철을 맞아 동해면 동림마을의 한 마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마늘 심기와 밭 정리 등 농작업에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마늘 파종철에는 손이 많이 필요한데, 군청 직원들이 직접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행정업무 외에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 상생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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