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는 복지관 운영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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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순욱·이현주)는 지난 21일 서외1마을경로당에서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고성읍 나눔뱅크 경남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위축된 지역사회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보건 상담과 복지정책 홍보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외1마을은 올해 다섯 번째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서는 혈압 측정과 보건 상담, 리듬스푼 연주, 기분 UP 스트레칭 등 어르신들의 활기찬 일상을 돕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고성읍적십자봉사회가 준비한 장수국수 나눔도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국수랑 떡이 다 맛있었고, 나이 든 우리를 위해 신경 써주는 마음이 고마웠다”며 “오늘 배운 체조를 꾸준히 실천해 건강하게 지내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고성읍장은 “이동복지관 운영으로 주민들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 사업은 서외1마을에 이어 11월에는 독실마을을 찾아 보건·복지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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