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오면새마을회 추석 이웃사랑 쌀 나눔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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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오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주재성)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영애)는 지난 10월 1일 면사무소 다락(공유주방)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열고,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마련한 쌀 32포대를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풍요로운 명절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회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주재성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직접 쌀을 전달하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가까이에서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협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윤영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쌀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부녀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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