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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부가 한마음대회에서 받은 쌀을 기탁했다. |
|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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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지회장 배삼태)는 지난 14일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제21회 고성군 이장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고성군 이장과 내외빈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행정 파트너로 활약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졌다. 이번 대회는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군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이장들의 사기를 높이고,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장 14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2부에서는 읍·면별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배삼태 지회장은 “묵묵히 헌신해 온 이장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각 마을의 이장들이 함께할 때 살기 좋은 고성군이 만들어진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의 중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군수는 “군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앞으로도 행정과 함께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받은 쌀 100㎏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10㎏ 8포와 20㎏ 1포로,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삼태 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전달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보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