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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도경 삼도프레스(주) 대표(오른쪽)가 군민상을 받고 있다. |
|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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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하나 된 제50회 군민체육대회가 지난 3일 고성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3천여 명의 읍면 선수단과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우천으로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읍면 선수단 입장식을 시작으로 경남고성공룡엑스포 퍼레이드 식전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군민의 날 기념식과 군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진행됐다.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이도경 삼도프레스(주) 대표가 경기도 시흥에 기반을 두었던 기업을 고향 고성으로 이전해 성공적으로 정착하면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기부활동 등 꾸준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으로 헌신해온 공로로 2022년 이후 3년 만에 군민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진 군민체육대회에서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준 구만면(1위)과 영오면(2위), 마암면(3위)이 참가상을 받았고 영현면과 삼산면, 개천면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종목별 경기에서는 축구 종목에서 고성읍, 테니스 삼산면, 씨름 회화면, 탁구 고성읍, 배드민턴 하이면, 그라운드골프 고성읍, 배구 고성읍, 파크골프 거류면, 족구 고성읍, 게이트볼 상리면, 줄다리기 삼산면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올해 군민체육대회는 읍면별 순위를 떠나 종목별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고 군민들 모두가 친목을 쌓고 화합하는 대회로 아무런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고성군체육회 관계자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군민이 화합하고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읍면 선수단과 군민들 덕분에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고성군체육회는 항상 군민건강과 행복한 삶은 물론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보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