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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기사 심층보도로 진정한 지역언론이 되자

고성신문 10월 편집회의
편집 방향 및 인력 활용 논의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17일
고성신문은 오는 11월 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변화를 맞은 상황에서 분위기를 쇄신해 보다 알찬 신문을 제작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고성신문은 지난 14일 본사 회의실에서 10월 편집회의를 갖고, 신문제작 방향, 인력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황영호 취재차장이 편집국장으로 승진 후 처음 개최된 회의로, 직원들 간 의견을 나누고 편집방향 등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황영호 편집국장은 “인력이 줄어들면서 직원 개개인의 업무는 많아진 상황이지만 각자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상황을 공유하면서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면서 “앞으로 좀 더 신선한 기사와 심층보도로 지역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지역민과 더욱 가까운 언론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고성신문은 다음달부터 경남도지역신문발전위원회 보조금 관련 정산과 함께 지역신문컨퍼런스와 경남도지발위와 바른지역언론연대 세미나 등 참여와 발표 등에 문제 없도록 준비하자고 논의했다. 이와 함께 인력 충원을 위해 고성신문 지면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고, 공개모집하기로 했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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