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정소영 주무관 도지사 표창 수상
출산친화 환경 조성 공로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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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지난 10월 13일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상남도 주관 기념행사에서 고성군보건소 건강증진과 정소영 주무관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모자보건사업과 출산장려정책 추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정소영 주무관은 난임부부 지원, 임산부 건강관리, 생애초기 건강관리 등 임신과 출산 단계별 맞춤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출산친화 분위기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문숙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상은 고성군의 꾸준한 모자보건사업과 출산장려정책이 도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고성에서 아이 낳고 키우기 더욱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고성군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고성’을 목표로 임신 전부터 양육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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