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암 추석 이웃돕기 물품 기탁
멜론 30박스 전달, 소외계층에 따뜻한 정 나눠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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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전통사찰 문수암(주지 이암 스님)은 9월 29일 상리면사무소를 찾아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멜론 3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된 멜론은 농장에서 바로 배달된 신선한 과일로, 관내 독거어르신과 소외계층, 노인여가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수암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돕기 물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문수암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혜정 상리면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살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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