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만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민·관 협력으로 시가지 청결 유지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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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면(면장 장찬호)은 9월 26일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구만면사무소 직원들과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 구만면위원회, 동고성농협 구만지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마을안길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개선에 힘썼다. 장찬호 구만면장은 “민·관이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주민들과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게 돼 뜻깊다”며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청결한 환경 속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만면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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