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부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옥심)는 9월 26일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 36명이 참여해 쌀 400㎏(약 20포대)을 모았으며, 모아진 쌀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부찬 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양한 복지·봉사활동을 이어가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