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존해야”
허동원 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
추석 맞아 장애인단체 위문
도·출연기관과 나눔 실천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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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허동원 경제환경위원장(국민의힘, 고성2)은 추석을 맞아 지난 9월 30일 고성군 관내 장애인단체를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허 위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장애인 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격려해 온 바 있다. 이번 위문에는 경상남도 환경산림국 배효길 기후대기과장과 경남테크노파크 김석종 경영지원실장이 함께해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고성지회’와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세 기관은 지난 3년간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 허동원 위원장은 “지역의 장애인시설은 자체 수익사업이 없어 자립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공공기관뿐 아니라 지역 기업도 정기적인 후원과 관심을 기울여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존하는 건강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배효길 과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에서도 취약계층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석종 실장은 “경남테크노파크가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와 상생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황현순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고성지회장과 정호렬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장은 “매번 잊지 않고 찾아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재활과 복지 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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