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면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이광석)는 9월 26일 추석을 앞두고 해맞이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공원 내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 주변의 폐비닐 제거, 시설물 점검 등을 진행했다. 해맞이공원은 명절 연휴 동안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인 만큼,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정비에 나선 것이다. 이광석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