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바디퍼커션 반, 실버문화페스티벌 장려상 수상
문화예술단체 띠앗 협력
고성농요와 결합한 무대 호평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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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운영하는 종합사회복지관 군민문화지원사업 ‘둠!칫!팟! 바디퍼커션’ 반 수강생들이 2025 실버문화페스티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와 김해문화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와 김해시가 후원했으며, 전국 13개 팀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선보였다. 고성군 바디퍼커션 프로그램은 문화예술단체 띠앗과 협력해 바디퍼커션을 중심으로 미술, 놀이 등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결합한 복합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무대에서는 고성농요와 바디퍼커션을 접목해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회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접하기 쉽지 않은 바디퍼커션을 꾸준히 배우면서 즐거움을 느꼈는데, 이번에 상까지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활동에 참여해 더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성군은 현재 하반기 군민문화지원사업 ‘둠!칫!팟! 바디퍼커션’을 9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운영하고 있다. 군은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군민들에게 활기찬 일상을 선사할 계획이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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