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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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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고성군운영위원회(회장 김도연)는 9월 1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와 함께 ‘2025년 찾아가는 소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김주생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회장, 김도연 고성군운영위원회 위원장과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건설 현장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하도급 문제 등 현장의 목소리가 집중 제기됐으며, 행정적 지원 방안과 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건설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 교류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김주생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군과 업계가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회원사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근 군수는 “지역경제 발전의 중요한 주체인 전문건설업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성군도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건설업계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장으로 마무리됐으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민관 소통 강화와 업계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