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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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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미 영농조합법인 권정구 대표이사는 지난 22일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를 찾아 추석명절을 맞아 쌀 10㎏ 20포를 기부하며 관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고성로타리클럽(회장 서문식)도 24일 쌀 10㎏ 30포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품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나눠질 예정이다. 정호렬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장은 “스스럼없이 나눔 활동에 앞장서는 권정구 대표님과 서문식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우리 지역 지체장애인들에게 골고루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권정구 대표이사는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장애인이 많다”며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고, 이번 명절이 즐겁고 의미 있는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문식 고성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어렵고 힘든 이웃이 많다”며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는 것이 뜻깊고, 풍성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