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리면지사협 정기총회 열려
한정말 위원장 연임
김상준 부위원장 선출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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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새로운 임원진 선출과 지역특화사업을 확정했다. 협의체는 지난 11일 상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위촉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이어 민간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 지난해 사업 결과 보고, 올해 사업 운영계획(안) 심의·의결이 이어졌다. 민간위원장에는 한정말 전임 위원장이 재선출돼 연임을 이어가게 됐으며, 김상준 신촌마을 이장이 부위원장으로 새롭게 선출됐다. 두 사람은 앞으로 2년간 협의체를 이끌며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을 주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협의체는 지역특화사업으로 기존의 ‘취약계층 문화나들이 행사’를 대신해 ‘사랑의 실버카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실버카를 지원해 이동 편의를 돕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말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늘 힘을 모아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협의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지역 복지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장혜정 상리면장(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상리면 복지 활성화를 함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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