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지회장 배삼태)는 지난 9월 15일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읍·면 이장단 국내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고성군 14개 읍·면 이장과 행정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목포 앞바다와 다도해를 둘러보는 ‘삼학도 크루즈’ 체험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서남해안 다도해의 풍광을 감상하며 평소 업무로 쌓인 피로를 풀고, 이장 상호 간 교류와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배삼태 지회장은 “지역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이장으로서의 자부심을 되새기고 고성군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