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쌀 300㎏ 전달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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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새마을협의회(회장 박찬원)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현숙)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2일 남녀 지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를 열었다. 회원들은 각 마을에서 쌀 20㎏ 1포대씩을 모아 총 15포대, 300㎏의 쌀을 마련했다. 이날 준비된 쌀은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돼 풍성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했다. 박찬원 협의회장과 이현숙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종철 개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단체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김현철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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