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가족센터 개관 앞두고 현장 점검
9월 26일 개관식 예정
반려·유기동물 복지 공간 기대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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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오는 26일 열리는 동물가족센터 개관식을 앞두고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8일 현장에서 진행됐다. 군은 동물가족센터 운영 준비 상황과 시설 현황을 세심히 확인하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점검은 내·외부 시설 점검, 보호실·격리실 위생 상태 확인, 개관식 동선 및 무대 설치 현장 점검 등 실제 행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점검 과정에서 드러난 일부 미비점은 개관식 전까지 보완해 행사진행과 향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군 동물가족센터는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을 위한 안전한 보호공간을 넘어 군민과 함께하는 동물복지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개관식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동물가족센터는 유기·유실동물 보호와 함께 동물복지 교육,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복합 기능을 수행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개관 이후 군민들의 다양한 동물복지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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