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제1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남대회 참가
김수현·정윤근 회원 수상 영예
지역 농업발전 기여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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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함안군 함주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남도대회’에서 지역 농업인 2명이 각각 경상남도지사상과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김수현 영오면 회장과 정윤근 전 고성읍 회장으로, 그동안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남도연합회가 2년마다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새로운 미래농업 100년! 경상남도 후계농업경영인과 함께”라는 주제로 열렸다. 고성군연합회 오태호 회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회원이 참가했으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물을 배부하며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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