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너와 나의 일상을 잇다”
동의대 동아시아연구소 고성군민 사진공모전
28일까지 카메라 스마트폰 작품과 스토리텔링
김은경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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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평화가 뷰파인더를 거치면 작품이 된다. 동의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소장 이경규) 인문도시사업단은 이번달 28일까지 ‘일상 속 평화’를 주제로 고성군민 대상 2025년 인문주간 사진공모전 ‘다시, 너와 나의 일상을 잇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동의대학교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고성군 등이 후원해 진행된다. 카메라와 스마트폰 촬영 작품과 작가 의도 등 스토리텔링을 포함한 디지털 사진 부문, 프롬프트와 제작 과정 설명을 포함한 AI 활용 사진 작품 부문 등 두 개 부문으로 나뉘어 공모한다. 가정과 마을, 자연, 공동체 속에서 발견되는 평화로운 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1인 3점 이내의 JPG 파일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작은 1차 심사위원단 평가 후 군청 홈페이지와 SNS를 통한 대중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된다. 수상작은 대상 1명 100만 원, 최우수상 부문별 1명씩 2점 각 50만 원, 장려상은 부문별 5점으로 총 10명에게 각 10만 원 15점이 선정된다. 동의대 동아시아연구소 관계자는 “사진을 촬영하고 이야기를 정리하는 과정을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발견한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나누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라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문의: 동의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인문소통사업단051-890-2314) |
김은경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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