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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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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주민자치회(회장 이동권)가 지난 10일 다가오는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과 마을 주민, 공무원 등 16명이 참여했다. 학림교 일원에 설치된 꽃걸이 화분의 시든 꽃을 제거하고 주변을 정리해 방문객과 주민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를 만들었다.
이동권 회장은 “공룡엑스포와 추석을 맞아 하일면을 찾는 분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주민들과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하일면이 더욱 깨끗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환경 보호와 마을 가꾸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