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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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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암면주민자치회(회장 정연주)는 지난 6일 마암복지회관에서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마암면 주민총회를 열었다. 총회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모듬북 공연과 면민 하모니카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2025년 주민자치회 현황 보고, 2026년 자치계획 발표, 사전·현장 투표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자치계획에는 마암면 홍보조형물 설치, 마암면 도로 주변 조경공사, 마암교·도전교 경관 조명 설치, 경로당 식기세척기 지원, 클린하우스 설치 사업이 포함됐다. 주민들은 현장 투표를 통해 실행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정연주 회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지역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