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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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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배진효)는 지난 1일 회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일면 일대에서 영농폐비닐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농경지와 농로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을 예방해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썼다.
배진효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솔선수범해주신 회원들께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하일면을 만드는 데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들이 영농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