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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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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면장 장현열)은 지난 2일 올해 준공한 고성군 유스호스텔에서 제17회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유스호스텔 운영법인인 사단법인 세안청소년위드의 장소 협조로 열렸다. 동해면 22개 마을 이장이 참석해 소관 부서별 주요 시책과 사업을 안내받고, 일부 안건에 대해 마을별 의견을 나눴다. 회의 후에는 운영법인 측이 유스호스텔 시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회의실뿐 아니라 객실, 편의시설 등 내부 공간 전반을 둘러보고 운영 방식을 안내받으며, 향후 시설 활용 가능성을 살펴봤다.
장현열 면장은 “올해 준공한 유스호스텔에서 이장회의를 진행해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회의를 통해 군정 시책과 사업을 주민들께 성실히 알리겠다”고 말했다. 황이갑 동해면이장협의회장은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준 행정에 감사하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유스호스텔을 적극 활용해 지역이 더욱 활기를 띠길 바란다”고 전했다. |